서비스와 미디어를, 함께 운영하는 이유

서비스에서 생긴 질문은 미디어 콘텐츠로 이어지고, 사람들이 찾는 정보는 다시 서비스 개선의 단서가 됩니다.

밝은 사무실에서 종이로 서비스 사용 과정을 검토하는 한국인 동료 두 명

기술보다 먼저, 필요한 일

새 기능이나 도구부터 정하지 않습니다. 누가 어떤 상황에서 불편을 겪는지 확인한 뒤, 지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실제로 이어가는 방법

  1. 01

    사용 과정을 직접 확인합니다

    사람들이 어디에서 멈추고 무엇을 다시 찾는지 살펴봅니다.

  2. 02

    출시 뒤에도 고칩니다

    운영 중에 확인한 불편과 질문을 다음 개선에 반영합니다.

  3. 03

    배운 내용을 서로 연결합니다

    서비스에서 나온 질문은 콘텐츠에, 미디어의 반응은 서비스에 활용합니다.